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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생각 체력


나의 하루 가치는 얼마할까.?

나는 내 통장 잔고 경영을 했을 뿐,

내 인생의 경영 방법은 생각을 하고 살았나? 

2012년 나의 인생 경영은 흥했을까? 망했을까? 투자 만큼 수익을 얼마나 얻었나 생각해보면.
한숨이 나온다.. 

어느 순간 내 몸에는 [게으름]이 베겨 습관으로 길들여져 하루 24시간이 3시간이 되어버렸는지,

24시간이 48시간으로 느껴지는 하루는 1년 중 몇일이었는가.. 
그 48시간의 하루의 가치는 얼만큼이였을까?


내 인생의 경영은 오늘 하루 경영에 달려있다. 

오늘을 바꿔야 내일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미래 계획을 하루에 1시간씩 생각해보자. 
산보를 하면서 생각의 방을 만들어 스스로의 생각을 만들어 보자.


"지식을 융합해서 나답게 생각해서 생각체력을 키워야해.

           남들과 경쟁해서 이기고 싶다면 적어도 나는 포털 
사이트보다 나은 사람이어야 하는거야. "


생각을 해. 묻고 스스로 답하는 그런 생각을 .

우리는 하루에 생각을 얼만큼하고 살고 있나요?


위에 색있는 말들은 

"김 미경" 스피치 강사가 말한 내용 중 한 부분이다. 



[생각 체력] 정말 대단한 단어아닌가? 

나의 생각 체력은 얼만큼 튼튼할까 ? 하루에 한시간 산보를 하면서 체크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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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괜찮은 사람'

상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사랑을 유지하려면

나와 타인을 신뢰하고 배려할 수 있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신뢰란 내 마음 안에 어떤 위험한 것이 있든
나는 그것들을 통제할 수 있으며, 비록 그런 
요소들이 있다 해도 기본적으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김혜남의 [어른으로 산다는 것]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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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9일 금요일

포트폴리오


우연히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찾게 된 글이였다. 일단, 제가 쓴 건아니구요.
글쓴이들은 다 나와 있어요. 질문은 그들에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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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folio Strategy ① (2012-10-19)
포트폴리오는 디자이너에게는 프로젝트 또는 클라이언트를 확보 할 때,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도구이자 디자이너의 얼굴이다. 포트폴리오는 디자이너의 특성, 개성, 또는 수준이 아무런 여과 없이 드러내기 때문이다.

포트폴리오를 이해하자


포트폴리오는 디자이너에게는 프로젝트 또는 클라이언트를 확보 할 때,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도구이자 디자이너의 얼굴이다. 포트폴리오는 디자이너의 특성, 개성, 또는 수준이 아무런 여과 없이 드러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취업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많은 젊은 디자이너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의 하나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가’이기도 하다. 더욱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디자이너라면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Portfolio Strategy’를 통해 많은 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들을 되짚으며,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젊은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가 한층 더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

글 | 신성수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캠퍼스 교수


Industrial Design을 공부하는 학생, 또는 학교를 졸업하여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포트폴리오는 영원한 숙제이자 가장 부담스러운 단어 중 하나 일 것이다. 특히 해외 취업 준비를 하는 이들에게 제대로 된 포트폴리오가 없다는 것은 네비게이션 없이 낯선 곳을 운전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숙제일지라도 당황스러워 하거나 겁먹지 말고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고 자기의 약점을 정복해나간다면 누구나 훌륭한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옛 속담에도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라는 말이 있다. 또한 면접 시험 시 첫 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며, 면접 시험 응시자가 면접실로 들어가서 면접관에게 인사하고 의자에 앉을 약 3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이미 70~80%의 당락이 결정된다는 기사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가 있다.


포트폴리오도 위의 상황과 거의 흡사하다. 신인 디자이너들이 취업을 위해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제출하면 디자인 회사의 디렉터나 매니저들은 빠르게는 약 20초 길게는 약 3분만에 신인 디자이너의 채용 여부가 판가름 난다. 이 때문에 1차 관문인 흔히 말하는 서류 전형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디렉터나 매니저들이 원하는 바를 파악하고, 그에 대처해서 빠르고 효과적으로 디자인의 컨셉 또는 디자이너 자신의 개성을 전달해야만 한다. 그리고 2차 관문인 인터뷰에서는 포트폴리오를 세밀히 보면서 그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을 하기 때문에 더욱 세밀한 준비가 필요하다.

포트폴리오 지도 및 취업 준비생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부동의 1위는 “포트폴리오에서 무엇이 제일 중요 한가요?” 이다. 그리고 나의 대답은 한결 같다. ‘디자인 프로세스’. 또한, 저자가 여러 현직 디자이너들과 교류하면서, 그들이 학생들에게 포트폴리오 준비 시 바라는 것 중의 첫번째도 ‘디자인 프로세스’이다. 다시 말하면, 디자이너로써의 사고력을 갖추었냐는 얘기다. 그 다음에 부수적으로 있어야 할 것들이 스킬적인 면이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서 디자인 스케치나 컴퓨터 렌더링 같은 스킬은 마음먹고 반 년 또는 1년 동안 죽도록 연습하면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오르지만 사고력, 즉 'Design Thinking'은 단시간의 연습으로 이루어 질 수 없다. 'Design Thinking'은 많은 시간과 여러 프로젝트를 걸쳐 버릇처럼 몸에 배어 있어야 하고 그것을 포트폴리오에서 보여주어야 한다.


그럼, 디자인 프로세스를 어떻게 보여 줘야 할까? 본인이 가장 자신 있고,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 하나를 선정하여 그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 과정(Problem Statement, brainstorming, ideation, design research, sketches, form study, human factor study and etc.)을 보여줘야 한다. 모든 과정을 보여준다고 해서 한 프로젝트를 약 10여 페이지에 걸쳐 구성한다면, 그것은 포트폴리오가 아닌 'process book'이 된다. 'Process book'은 뜻 그대로 프로젝트의 모든 프로세스를 빠짐 없이 상세히 기술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와는 많은 차이점을 두고 있다. 'Process Book'은 후에 다시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포트폴리오에서 한 프로젝트의 프로세스는 약 7~8 페이지로 압축하여 보여줘야 한다. 이 때문에 한 프로세스에서 어떤 것을 삽입하고 생략해야 될 지 몰라 학생들이 임의로 눈에 뜨일 만한 이미지만 선택하여 구성하는 광경을 쉽게 목격 할 수가 있고, 이는 흔히 발생되는 문제점 중의 대표적인 예라고 지적 할 수가 있겠다. 간략히 프로세스 페이지 별로 언급하면, Problem Statement, brainstorming, Ideation Sketch, form Study, Design Research, Manufacturing Process, 마지막으로Product in Use/Context Image 가 한 페이지를 차지해서 7페이지로 압축 할 수가 있어야 한다.


물론 앞에 언급된 페이지 구성은 최소한으로 있어야 될 내용들이고 프로젝트의 성격과 난이도에 따라 내용 및 페이지가 감가 될 수 있다. 모든 프로세스를 약7-8페이지로 압축하여 보여주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고, 또 많은 내용을 생략해야 하기 때문에 'Process Book'을 항상 같이 지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해외 진출을 위해 준비하는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지금까지 포트폴리오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Design Process'라고 언급했는데, 이 점을 유념하고 잘 구성한다면 해외 진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Portfolio Strategy’ 연재를 통해 포트폴리오 구성 및 준비를 위해 주요 요소들 되짚어 볼 예정이니, 올바른 포트폴리오의 이해와 관심 갖고 실행한다면 훨씬 향상된 포트폴리오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11월 8일 목요일

면접이 두렵워요.

끊임없는 연습만이 두려움을 이기게 해줍니다.
회사는 왜 면접을 볼까? 에 대한 답은 여러 경로를 통해 상세하게 접했으리라 믿습니다.

결론적으로 면접시험이란 일반적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적성검사 등을 실시한 후 최종적으로 지원자을 직접 대면하여 면접관의 질문에 따른 지원자의 답변내용이나 태도 등을 통하여 지원자의 직무수행과 조직적응의 적합성 등등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으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인재를 선발시

1) 자기 몸값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발현능력과 잠재능력을 소유한 자
2) 회사가 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한 자,
3) 책임감이 강하고 주어진 업무를 주인의식을 가지고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자
4) 조직을 위한 충성도가 높은 자 등을 면접과정중에 파악한 후 선발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받으려면, 면접관의 입장에 서서 지원자 자신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판단할 줄 알아야 하며 (이는 자신이 적임자임을 적극 나타내는데 충분한 어필포인트가 있는지 여부를 호가인해 볼 수 있을테니까요) 또한 지원회사에 대한 정확한 정보의 수집과 지원분야에 필요한 자격조건 등 역량정보 취득이 선행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1) 지원회사 및 직종에 관한 철저한 연구
2) 지원회사의 면접형태 파악
3) 지원분야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직무지식과 전공과목, 시사상식을 포함한 최근 사회적 흐름(핫이슈)에 대한 정리
4) 입사지원서류(이력서, 자기소개서) 숙지 및 이를 토대로 한 예상 질문 리스트를 작성과 답변 준비 (그 이유는 면접관은 미리 제출된 입사지원서류를 보고 지원자를 파악합니다. 그러므로 서류에 적힌 내용과 지원자의 대답이 다를 경우 면접관은 의아하게 생각하므로 입사지원서류는 작성 후 제출하기전 면접을 대비하기 위해 사본을 준비해두고, 면접 전 철저히 숙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만반의 면접준비를 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면접장에서 위축되는 경우를 종종 보곤 합니다. 비단 귀하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본인 역시 면접전형에 임하다 보면 피면접자들의 모습에서 위축된 대표적인 모습을 보곤합니다.

그 대표적인 모습으로 피면접자가 자신감이 없다 보니

1)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말끝이 흐려지는 형태로 나타나고,
2) 시선처리가 안되며 시선이 허공이나 바닥을 쳐다보는 형태로 나타나고.
3) 얼굴빛이 변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곤 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다른 특별한 묘책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 회복과 동시에 끊임없는 반복(모의면접을 통한 사전연습) 이외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실제상황과 같은 모의면접을 반복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는군요.

김연아선수가 “트리플악셀”과 같은 고난도의 피겨동작을 익히기 위해 수 없는 실패와 반복, 재시도를 통해 그 기술을 익히고 금메달을 딴 것처럼 반복되는 실전 같은 연습을 통해 심리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정도(正道)라고 보여집니다.
또 한편 면접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중 하나는 생각의 틀을 바꾸는 것인데 면접에 임할 때 마음자세를 회사만이 나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역시 회사를 선택할 권한이 있다는 자세(그러니까 내 자신이 피면접자의 신분이지만 동시에 지원회사를 면접과정을 통해 탐색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회사일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면접관이라는 자세를 가지라는 말씀이지요) 로 임한다면 자신감을 찿을 수 있고 그 긴장감은 훨씬 덜 갖게 되지 않을까요? 이럴 때 자신감 있고 당당한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또 한가지 시선처리와 관련해서는 강조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면접장에서의 시선은 절대적으로 면접관을 주시해야 합니다. 시선이 허공이나 아래로 향하게 될 경우 피면접자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역시 좋은 좋은 시선처리를 만드는 방법은 연습 밖에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거울을 보고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면서 자신을 설득 시켜보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설득시키는 사람이라야 면접관도 설득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어느 책자에서 본 거울 앞 면접 연습 TIP과 잡코리아에서 정리한 “면접실수를 줄이기 위한 마인드컨트롤”이란 기사가 있어 그 내용을 아래와 같이 게재합니다, 참고하시고 면접에 성공하여 졸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1. 거울 앞 면접 연습 TIP
1)거울 앞에 서서 자기PR 또는 면접 예상 질문에 답변해 보자. 눈에 어느 정도 힘을 줘도 무방. 자심감 있는 모습을 어필 할 수 있다.
2)미소연습도 함께 하라. 미소 짓는 연습이 안 되면 면접장에서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3)볼펜을 입에 물고 발음 연습도 하자. 볼펜을 빼고 말해 보면 발음이 좋아진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시선처리와 올바른 발음, 미소 짓는 연습은 미리 해둬야 한다. 20년 이상 된 습관이 하루아침에 바뀌겠는가?

2. 면접 실수를 줄이기 위한 마인드컨트롤

▷ 타 면접자와의 비교는 금물. 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실력을 믿어라. 학벌경력외모 등 면접에 대기 중인 타 지원자들과의 비교는 자신의 잣대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일 뿐이다. 면접을 앞둔 모든 지원자는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겸비한 동등한 자격의 인재들이다. 기업이 높게 평가한 자신의 실력을 평가절하 하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 자신을 믿을수록 면접에 당당한 태도로 임할 수 있다.

▷ 의욕적이되 집착하지 말아라
지원한 기업에 취업하고 싶다는 의욕적인 태도는 필요하다. 단 이 회사가 아니라면 취업하지 못할 것처럼 집착하지 말 것. 집착이 심할수록스스로에게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중시키게 되고,이는 사소한 실수를 유발하게 된다.

▷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라
너무 높거나 너무 낮은 긴장감은 바르고 당당한 태도를 유지하기 어렵고 의도하지 않은 실수를 연발하는 원인이 된다. 깊은 호흡으로 마음의 안정을 취하되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사고력을 높이고 자신 있는 태도를 유지하는 요인이 된다.

▷ 실수는 빨리 잊어라
면접에서의 실수는 되도록 빨리 잊고 다음 질문에 집중해야 한다. 한번의 실수가 두 번 세 번의 실수를 유발하지 않도록 평상심을 되찾는 연습을 하자. 실수했던 사실을 가볍게 생각할수록 평상심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실수를 범한 상황에서는 솔직하거나 재치 있게 대응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다.

▷ 당혹감을 다스리는 연습을 하라
일부 기업들은 면접관의 질문이나 태도로 지원자를 당황시켜 지원자의 페이스를 일부러 흩트린 후 대응 방법을 평가한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당혹감, 화를 다스려 평상심을 찾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유머감각이나 재치 있는 사고력을 높이는 것이 좋으며 다양한 관점과 시각에서 사건이나 사물을 대하는 연습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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