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3일 화요일
새누리당이 뭐가 문제에요?
새누리당 역사를 간단하게 읊으면
이승만이 자기가 대통령하고 싶어서
반민특위 와해시키고 친일파 세력 살려주고 그 세력을 힘에 얻어 대통령됨.
그때 만들어진게 자유당
자유당 = 친일파 잔당
이승만 하야하고 나니까 자유당 친일파 애들 갈데 없음.
벌벌 떨고 있는데 박정희가 쿠테타 일으켜서 너희 살려줄테니 내말 들어
해서 민주공화당 만듬
민주공화당 = 친일파 + 군사세력
전두환이 민정당은 민주공화당이 이름만 바꾼거.. 거의 바지세력임
여기까지는 친일파 + 군사독재세력이라 분류하기까 쉬웠음
근데 김영삼 ㄱㄱㄲ가 김대중과 대통령 다이다이 뜨면 쫄리니까
친일파 + 군사독재세력과 손을 잡음
그래서 만들어진게 민주자유당. 줄여서 민자당.
여기서부터 족보가 꼬임.
그리고 자기네들 세력 배불리면서 나라를 갉아먹다가
자기네들 비리가 들통나서 나라가 휘청일때마다
당이름을 바꿈 ㅋ
그래서 이름 바꾼게
한나라당 - 신한국당 - 새누리당임
그러니까 현재 새누리당을 한마디로 집약하면
친일파 + 군사독재세력 + 기회주의자 집단임.
중학교 고등학교 국사시간에
쓸데없는 고구려 백제 신라 이딴거나
조선시대 왕 이름 같은거 외우게 하지말고
해방 이후 근대사를 정확하게 가르쳐야지.
제일 중요한 근대사는 수박 겉핥기에 제대로 가르치지도 않으니까
지금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제대로 알지를 못하고
그러니까 일베같은 벌레XX들이 득세하는거임.
나라꼴 참 개판 오분전..
새누리당이 뭐가 문제에요?
존재 자체가 문제임
2013년 5월 6일 월요일
"너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꿈을 버리지 마라."
Life is invaluable. Adults will also do their best to solve your problems, so please live.
삶은 매우 소중한 거란다. 어른들이 네 문제를 해결하도록 온 힘을 다 할 거야. 그러니 제발 살아다오.
I want you to understand that you are not being left alone. Don't give up your dream.
네가 혼자가 아니란 걸 알아줬으면 한다. 꿈을 버리지 말아다오.
You have only one life and that life is not yours alone.
생명은 하나뿐이며 그 생명은 너 혼자만의 것은 아니란다.
2013년 2월 26일 화요일
마음의 수량
남의 험담을 하지마라
남을 헐뜯는 소문을 내는 건 살인보다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만 죽이지만 중상모략은 퍼뜨리는 사람,
듣는 사람, 그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 세 사람을 죽이기 때문이다.
나쁜 소문을 내는 사람은 무기를 사용해 사람을 해치는 것보다 죄가 무겁다.
나쁜 소문은 멀리서도 사람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탈무드
그것이 좋지 않다는 교육을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나쁜 소문을 퍼트리는 것을 멈추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악마의 유혹 같은 달콤한 험담의 유혹을 경계하는 의미에서
벤자민 프랭클린의 이야기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성공의 비결은 남의 험담을 결코 하지 않고 장점을 들춰내는데 있다.”
항상 생각한다.
살아있는 모든 것에 감사한다면 다른이의 험담은 하지 않을 것이다.
험담을 하는 자와 가까이 지내지 말라고 하지만.. 그래도 그 사람에게 좋은 점이 있을 것이니.
험담하는 자에게도 감사함을 느낀다. 내 단점을 알려주는 이가 험담하는 사람이니깐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험담을 들으면 마음이 아프다.
행복의 비결
행복의 비결
법정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자기답게 거듭거듭 시작하며 사는 일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 한 나눌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내 잔고가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에 있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애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하는 소유물에 사로 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일단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적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
-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中-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
마음의 그림자 색에 따라 세상의 색도 같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어서 마음의 그림자에 따라 대상도 나와 같은 마음이 될 것이라 믿는다.
나에게 혹독한 스승이 되고, 타인에게 따스한 사람이 되어 나를 위로하자.
규칙적이고 절제된 삶과 나눔에 있어 풍요로운 마음을 .. 여유로운 마음을 .. 갖을 수 있도록 나의 시간을 가져보자.
'스스로 옳다고 믿는 일을 하는것이 삶이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며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닌 방향' 일 것이다.
위의 글은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잠언집에 나와있는 글 입니다.
내용을 바꾸거나, 도용하지 말아 주세요.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2013년 2월 13일 수요일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게 약이라고
진짜 모르는게 많으면 세상이 그리 만만할 수 없다.
내가 뻗으면 다 될 것처럼 보였고,
내가 하면 다 될 것처럼 보였지.
근데, 그게 아니라
내가 뻗어 되려면 뻗은 길이보다 더 긴 시간을 투자해서
내가 하면 다 될 수 있게 투자한 시간 동안 힘듬을 감수하고
꾸준하게 실행해야 했던거야.
드디어 알았냈어.!
난 80세까지 살거야..
그냥 80세까지 살고싶어. 예전엔 짧고 짧게 가쟈 이랬는데
사는게 점점 재미있어져.
힘들어도, 사는게 재미있어.
내말의 요점은
현재 나이에서 80살을 빼면 52살이 남아있다는거지..
52년동안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진짜 많아.!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60세까지는 현재 내가 하고싶고 가고싶은 길을 걸어갈꺼야..
애기도 낳고 가정도 만들고, 부모님 부양도 하고 회사에서 승진도하고
돈도 모으고, 집도 사고, 자동차는.......음
암튼 , 60세는 그렇게 살거야. 진짜 바쁘게 살거같아.
60세 이후에는 가죽세공이랑 목공예 하면서 도란도란 살아갈거야.
내가 배운 것들, 이뤄 놓은 것들을 통합해서 셋팅해놓고
릴렉스하게 열정적으로
20년을 살아갈거야.
80살 때까지 이 블로그를 유지한다면
짱이겠지?
가치있는 사람이 되자,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지식이 있고 지식을 통해 지혜를 쌓는 사람이 되자.
사람을 용서하는 사람이 되자.
사람과 사람과 함께 더불어 베풀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자.
식물과 동물을 사랑하는 넓은 사람이 되자.
2013년 2월 1일 금요일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잡담1
계기가 있다.
성장하는 계기, 기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는 스스로 부딪히고 깨져봐야 알 수있다.
처음으로 부딪히고 깨져본 계기는 처음 사회에 입사하고 지냈을 때,
너무 혹독한가보다. 아직도 =ㅅ= 일을 못하고있다.
(물론 중간에 일은 했지만, 사정상 ......나왔다ㅠ 개늠들 왜 프로젝트를 진행을 안하는 지. 내 시간을 낭비했어..)
그리고 진짜 원한다면 깨지고 아파야 굳은살로 버틸 수 있다..
내가 정말 부자가 아닌이상 이건 감수해야한다.
부자라면...........(노코멘트)..
입사를 지원한 계기는 다들 무엇일까? 돈을 많이 줘서? 아님 ..절박해서?
...(아 난 진짜 절박한데..)
나는 깨끗하고 정직해 보이는 기업을 원한다.
( 보이기만 정직한거 아냐?!! ㅠㅠ 유기농 잼인줄 알았던 사과파이가 설당 덩어리 사과맛 잼인 사과파이일 수도 있다.)
이번에 지원한 회사는 내 직업에 근접한 정답을 가진 회사라고 생각한다. 근사한 값의 정답, 내가 하고 싶고 의지가
커지는 일,
나는 생각한다. 고로 잠이든다..(응????????!!)
전문적인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의지력과 도전 정신이 나의 근원이었는가.
답은 YES,
연구하고 생각하고, 비꼬고 ,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찾으려고 몸을 "쥐쥐쥐쥐 베베베베베 " 꼬면서
생각하고 싶어 한다는 것. 이게 나였다.
기술에 대한 연구와 한걸은 더 업그레이드 된 기술을 발견하길 원하고, 창조하길 원하는 나는 언젠가
내공이 쌓여서 그것들을의 재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현대에 복잡하고 방대한 데이터(빅 데이터라고 신종용어가 생겼더랬지..아아.)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는
현재의 나보다 백배 ,천배 이상의 몇십년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생각하고 연구하면서 답을 찾을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이 아닌 그 이후에 생기게 될 데이터들의 문제는 누가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그답은 지금의 나, 또는 내 세대의 IT 전문가, 혹은 멀티 전문가들이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그러므로,
신입원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원석이다. 그게 다이어몬드가 될지, 루비가 될지, 비즈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 가치는 충분히 한단말이지. 회사는 그 가치를 뽑아 먹고 돈을 벌 수 있다.
내 말은 .. 면접 너무 무섭게 하지 말라고,, 니 시간만 아까운거 아니고 내 시간도 아까워.
면접비 내놓으라고..응????
산으로 가는 잡답의 공간..ㅋㅋㅋㅋ
THE END.
2012년 12월 18일 화요일
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야근 야근
다
사실 ,
야근은 누구나 싫다.
그런데 일을 하면서 어쩔수 없이 야근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야근이 업무 연장임에도 불구하고 합당하게 회사에서 돈을 지불해주지 않는다..
인터넷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사이트이다..
http://it.nodong.net/zbxe/index.php?document_srl=217314&mid=NOTICE01
...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해볼만하다.
근데 인간관계가 좋아야 할듯..
2012년 12월 5일 수요일
인후두 역류 질환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코 내시경 받고 이것저것 받아보니
검사 결과 인후두 역류 질환을 진단 받았다.ㅠㅠ
인후두 역류 질환은 무엇인가?
위산이 위에서 식도, 후두와 인두로 역류하여 점막에 손상과 변화를 일으키거나 미주신경을 자극하여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인후두 역류 질환' 이라고 했듬 ㅠ.
이 질환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위산이 거꾸로 역류해 생기며, 장기간 방치하면 심한 경우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하앍
특히, 목이 불편해 3차 병원에서 전문의 진료를 받은 환자의 53%가 인후두 역류 질환으로 진단될 정도로 높은 유병률을 보인다 함.
인후두 역류 질환의 주증상은
다음과 같은 증상이 만성적으로 지속, 재발
- 인두이물감 : 목에 뭔가가 걸려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듬
- 만성적인 목 청소 : 인두 이물감을 느껴 목에 낀 것 같은 것을 제거하기 위해 계속 헛기침을 함
- 만성적인 원인모를 쉰 목소리
- 만성기침
- 목이 아프고 쓰림
- 신물이나 쓴물이 올라옴
- 가슴쓰림 : 명치 부위에서 뭔가 화끈거리는 것이 치밀어 오름
- 연하곤란 : 목의 답답함과 음식을 삼킬 때 목의 불편한 느낌
인후두 역류 질환의 진단으로는
의사가 특징적인 증상을 병력 청취시 자세히 확인하는 것. 좀더 객관적인 진단은
1. 후두 내시경 검사
2. 이중 탐침 운동성 24시간 산도검사
3. 위식도 내시경 검사
4. 식도 운동성 및 내압검사
5. 강력한 산분비 억제제를 이용한 검사(PPI test)
인후두 역류 질환의 치료는
약물 치료와 식생활 습관 개선이 권장한다.
인후두 역류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인 위산의 분비를 강하게 억제하는 PPI(Proton Pump Inhibitor)제제와
역류를 방지하기 위한 위식도 운동 개선제와 같은 약뮬을 3개월 이상 투여해야 한다. 헐 ㅠㅠ
또,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유지요법을 시행해야 한다고 한다. 초기 치료를 위해 강력한 위산분비 억제제(PPI)를
하루에 두번, 3개월 이상 투여하는 것이 치료뿐 아니라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
식생활은 ..
- 담배,술 등.
- 피자, 케익과 같은 고지방식
- 커피, 홍차, 콜라,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
- 너무 꼭 죄는 옷
은 피하라.
권장하는 식생활
- 잠을 잘 때 위산이 역류되지 않도록 머리쪽 1-~15cm 정도 높게
- 비만은 만병의 근원.! 제충 조절과 식사량 조절.
- 과식 No
- 취침 전에는 음식 No
아래는 인후두 역류질환의 후두내시경 소견이다.
나는 성문하부종이 진행되고 있다며, 약을 처방해주셨다. 좀 나아진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생각 체력
나의 하루 가치는 얼마할까.?
나는 내 통장 잔고 경영을 했을 뿐,
내 인생의 경영 방법은 생각을 하고 살았나?
2012년 나의 인생 경영은 흥했을까? 망했을까? 투자 만큼 수익을 얼마나 얻었나 생각해보면.
한숨이 나온다..
어느 순간 내 몸에는 [게으름]이 베겨 습관으로 길들여져 하루 24시간이 3시간이 되어버렸는지,
24시간이 48시간으로 느껴지는 하루는 1년 중 몇일이었는가..
그 48시간의 하루의 가치는 얼만큼이였을까?
내 인생의 경영은 오늘 하루 경영에 달려있다.
오늘을 바꿔야 내일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미래 계획을 하루에 1시간씩 생각해보자.
산보를 하면서 생각의 방을 만들어 스스로의 생각을 만들어 보자.
"지식을 융합해서 나답게 생각해서 생각체력을 키워야해.
남들과 경쟁해서 이기고 싶다면 적어도 나는 포털
사이트보다 나은 사람이어야 하는거야. "
생각을 해. 묻고 스스로 답하는 그런 생각을 .
우리는 하루에 생각을 얼만큼하고 살고 있나요?
위에 색있는 말들은
"김 미경" 스피치 강사가 말한 내용 중 한 부분이다.
[생각 체력] 정말 대단한 단어아닌가?
나의 생각 체력은 얼만큼 튼튼할까 ? 하루에 한시간 산보를 하면서 체크해 보기로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나는 괜찮은 사람'
상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사랑을 유지하려면
나와 타인을 신뢰하고 배려할 수 있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신뢰란 내 마음 안에 어떤 위험한 것이 있든
나는 그것들을 통제할 수 있으며, 비록 그런
요소들이 있다 해도 기본적으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김혜남의 [어른으로 산다는 것] 중에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년 11월 9일 금요일
포트폴리오
우연히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찾게 된 글이였다. 일단, 제가 쓴 건아니구요.
글쓴이들은 다 나와 있어요. 질문은 그들에게..ㅋㅋ
| ||||||||||||||||
2012년 11월 8일 목요일
면접이 두렵워요.
| 끊임없는 연습만이 두려움을 이기게 해줍니다. |
| 회사는 왜 면접을 볼까? 에 대한 답은 여러 경로를 통해 상세하게 접했으리라 믿습니다. 결론적으로 면접시험이란 일반적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적성검사 등을 실시한 후 최종적으로 지원자을 직접 대면하여 면접관의 질문에 따른 지원자의 답변내용이나 태도 등을 통하여 지원자의 직무수행과 조직적응의 적합성 등등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으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인재를 선발시 1) 자기 몸값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발현능력과 잠재능력을 소유한 자 2) 회사가 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한 자, 3) 책임감이 강하고 주어진 업무를 주인의식을 가지고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자 4) 조직을 위한 충성도가 높은 자 등을 면접과정중에 파악한 후 선발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받으려면, 면접관의 입장에 서서 지원자 자신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판단할 줄 알아야 하며 (이는 자신이 적임자임을 적극 나타내는데 충분한 어필포인트가 있는지 여부를 호가인해 볼 수 있을테니까요) 또한 지원회사에 대한 정확한 정보의 수집과 지원분야에 필요한 자격조건 등 역량정보 취득이 선행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1) 지원회사 및 직종에 관한 철저한 연구 2) 지원회사의 면접형태 파악 3) 지원분야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직무지식과 전공과목, 시사상식을 포함한 최근 사회적 흐름(핫이슈)에 대한 정리 4) 입사지원서류(이력서, 자기소개서) 숙지 및 이를 토대로 한 예상 질문 리스트를 작성과 답변 준비 (그 이유는 면접관은 미리 제출된 입사지원서류를 보고 지원자를 파악합니다. 그러므로 서류에 적힌 내용과 지원자의 대답이 다를 경우 면접관은 의아하게 생각하므로 입사지원서류는 작성 후 제출하기전 면접을 대비하기 위해 사본을 준비해두고, 면접 전 철저히 숙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만반의 면접준비를 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면접장에서 위축되는 경우를 종종 보곤 합니다. 비단 귀하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본인 역시 면접전형에 임하다 보면 피면접자들의 모습에서 위축된 대표적인 모습을 보곤합니다. 그 대표적인 모습으로 피면접자가 자신감이 없다 보니 1)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말끝이 흐려지는 형태로 나타나고, 2) 시선처리가 안되며 시선이 허공이나 바닥을 쳐다보는 형태로 나타나고. 3) 얼굴빛이 변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곤 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다른 특별한 묘책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 회복과 동시에 끊임없는 반복(모의면접을 통한 사전연습) 이외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실제상황과 같은 모의면접을 반복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는군요. 김연아선수가 “트리플악셀”과 같은 고난도의 피겨동작을 익히기 위해 수 없는 실패와 반복, 재시도를 통해 그 기술을 익히고 금메달을 딴 것처럼 반복되는 실전 같은 연습을 통해 심리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정도(正道)라고 보여집니다. 또 한편 면접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중 하나는 생각의 틀을 바꾸는 것인데 면접에 임할 때 마음자세를 회사만이 나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역시 회사를 선택할 권한이 있다는 자세(그러니까 내 자신이 피면접자의 신분이지만 동시에 지원회사를 면접과정을 통해 탐색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회사일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면접관이라는 자세를 가지라는 말씀이지요) 로 임한다면 자신감을 찿을 수 있고 그 긴장감은 훨씬 덜 갖게 되지 않을까요? 이럴 때 자신감 있고 당당한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또 한가지 시선처리와 관련해서는 강조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면접장에서의 시선은 절대적으로 면접관을 주시해야 합니다. 시선이 허공이나 아래로 향하게 될 경우 피면접자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역시 좋은 좋은 시선처리를 만드는 방법은 연습 밖에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거울을 보고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면서 자신을 설득 시켜보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설득시키는 사람이라야 면접관도 설득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어느 책자에서 본 거울 앞 면접 연습 TIP과 잡코리아에서 정리한 “면접실수를 줄이기 위한 마인드컨트롤”이란 기사가 있어 그 내용을 아래와 같이 게재합니다, 참고하시고 면접에 성공하여 졸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1. 거울 앞 면접 연습 TIP 1)거울 앞에 서서 자기PR 또는 면접 예상 질문에 답변해 보자. 눈에 어느 정도 힘을 줘도 무방. 자심감 있는 모습을 어필 할 수 있다. 2)미소연습도 함께 하라. 미소 짓는 연습이 안 되면 면접장에서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3)볼펜을 입에 물고 발음 연습도 하자. 볼펜을 빼고 말해 보면 발음이 좋아진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시선처리와 올바른 발음, 미소 짓는 연습은 미리 해둬야 한다. 20년 이상 된 습관이 하루아침에 바뀌겠는가? 2. 면접 실수를 줄이기 위한 마인드컨트롤 ▷ 타 면접자와의 비교는 금물. 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실력을 믿어라. 학벌경력외모 등 면접에 대기 중인 타 지원자들과의 비교는 자신의 잣대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일 뿐이다. 면접을 앞둔 모든 지원자는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겸비한 동등한 자격의 인재들이다. 기업이 높게 평가한 자신의 실력을 평가절하 하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 자신을 믿을수록 면접에 당당한 태도로 임할 수 있다. ▷ 의욕적이되 집착하지 말아라 지원한 기업에 취업하고 싶다는 의욕적인 태도는 필요하다. 단 이 회사가 아니라면 취업하지 못할 것처럼 집착하지 말 것. 집착이 심할수록스스로에게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중시키게 되고,이는 사소한 실수를 유발하게 된다. ▷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라 너무 높거나 너무 낮은 긴장감은 바르고 당당한 태도를 유지하기 어렵고 의도하지 않은 실수를 연발하는 원인이 된다. 깊은 호흡으로 마음의 안정을 취하되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사고력을 높이고 자신 있는 태도를 유지하는 요인이 된다. ▷ 실수는 빨리 잊어라 면접에서의 실수는 되도록 빨리 잊고 다음 질문에 집중해야 한다. 한번의 실수가 두 번 세 번의 실수를 유발하지 않도록 평상심을 되찾는 연습을 하자. 실수했던 사실을 가볍게 생각할수록 평상심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실수를 범한 상황에서는 솔직하거나 재치 있게 대응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다. ▷ 당혹감을 다스리는 연습을 하라 일부 기업들은 면접관의 질문이나 태도로 지원자를 당황시켜 지원자의 페이스를 일부러 흩트린 후 대응 방법을 평가한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당혹감, 화를 다스려 평상심을 찾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유머감각이나 재치 있는 사고력을 높이는 것이 좋으며 다양한 관점과 시각에서 사건이나 사물을 대하는 연습을 해보자 |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