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4일 월요일

픽시자전거의 제동장치(브레이크) 관련 법률


최근 픽시자전거에 브레이크를 장착하지 않고
도로나 자전거도로에서 주행하는 모습을 많이 보셨을겁니다.
이게 과연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정리차원에서 작성해보면..

예전 2012년에 픽시 자전거의 제동장치 장착에 관한 법률 해석을 
다른분이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어서 답변을 받으셨는데..



해당내용이 이거였는데요.. 

이 때, [고정기어는 뒷브레이크로 간주되며 앞브레이크 장착은 필수] 라고 답변을 받았었지요.
그런데, 아래 내용 3을 보면  [코스터 허브]라는 언급이 나오는데,
이 코스터 허브가.. 쉽게 얘기하면 [페달을 뒤로 돌리면 브레이크가 걸리는] 겁니다. 
고정기어와는 다른 성격이죠.


그리고 2014년에 다른 분이 다시 국민신문고에 문의해서 답변 받은 내용이


앞 / 뒤 제동장치를 모두 장착해야 한다고 답변 받습니다.
그러면서 2012년도 답변내용은 
[경륜시합용 자전거가 일반도로에서 운행되지 않으므로 고정기어를 코스터허브로 오인하여 잘못 답변된 자료]라고 안내하죠.
결과적으로 고정기어 자전거의 감속기술인 [스키딩]은 제동장치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거죠.
그래서 앞 / 뒤 각각 모두 브레이크를 장착해야만 합니다.

2012년에 담당자의 오인으로 인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픽시자전거는 앞브레이크만 장착해도 된다] 고 알고 계신데..
실제로는 [앞/뒤 브레이크 모두 장착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제동장치 미장착된 자전거의 도로교통법에 [차]의 지위를 받는지 문의한 결과


[제동장치가 없는 고정기어 자전거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법 및 도로교통법 상 자전거에 속하지 않고, 자전거도로를 주행할 수 없습니다]
라고 답변받았습니다.

브레이크 미장착한 고정기어 (픽시)자전거는 도로나 자전거도로에서 주행하시면 안되는거죠.
앞브레이크만 장착한 픽시자전거도 마찬가지압니다..


정리하자면

고정기어 자전거는 앞 브레이크 만 장착해서 다녀서는 안되고, 앞/뒤 브레이크 모두 장착해야만 
자전거도로나 도로에서 주행이 가능합니다.

뒷브레이크만 제거하는것도 불법(위법)이며, 
브레이크 미장착 픽시자전거는 자전거도로나 도로(공도= 인도나 차도 모두 포함)에서 주행하시면 안됩니다.



2012년도 자료로 픽시자전거는 앞브레이크만 장착하면 된다고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신것 같아 정리차원에서 작성했습니다.

다들 안전주행하세요 (_ _)

2014년 6월 19일 목요일

대한민국 도로교통법상 자전거의 정의

대한민국 자전거의 정의


대한민국의 도로 교통법에 자전거는 차로 분류된다.

도로 교통법 
17조 "차마"란 다음 각 목의 차와 우마를 말한다.
가. "차"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1) 자동차
2) 건설기계
3) 원동기장치자전거
4)
자전거
5) 사람 또는 가축의 힘이나 그 밖의 동력(動力)으로 도로에서 운전되는 것. 다만, 철길이나 가설(架設)된 선을 이용하여 운전되는 것, 유모차와 안전행정부령으로 정하는 보행보조용 의자차는 제외한다.


그럼 도로교통법에서 보는 자전거는 무엇인가?


20조 "자전거"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자전거를 말한다.


그럼 자전거 활성화 법률을 보면..


자전거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자전거"란 사람의 힘으로 페달이나 손페달을 사용하여 움직이는 구동장치(驅動裝置)와 조향장치(操向裝置) 및
제동장치(制動裝置)가 있는 바퀴가 둘 이상인 차로서 안전행정부령으로 정하는 크기와 구조를 갖춘 것을 말한다.

제동장치가 있어야 한다..


안전행정부령이 정하는 크기와 구조를 좀 더 살펴보면..

자율 안전 확인대상 공산품의 안전 기준 부속서 40
5.2.1 일 반 : 자전거는 앞바퀴․뒷바퀴의 각각을 제동하는 별도 계통의 브레이크를 장비하여야 하고 석면이 검출되어서는 안 된다






... 그러하다.

2014년 6월 3일 화요일

새누리당이 뭐가 문제에요?


새누리당 역사를 간단하게 읊으면

이승만이 자기가 대통령하고 싶어서

반민특위 와해시키고 친일파 세력 살려주고 그 세력을 힘에 얻어 대통령됨.

그때 만들어진게 자유당

자유당 = 친일파 잔당



이승만 하야하고 나니까 자유당 친일파 애들 갈데 없음.

벌벌 떨고 있는데 박정희가 쿠테타 일으켜서 너희 살려줄테니 내말 들어

해서 민주공화당 만듬

민주공화당 = 친일파 + 군사세력

전두환이 민정당은 민주공화당이 이름만 바꾼거.. 거의 바지세력임



여기까지는 친일파 + 군사독재세력이라 분류하기까 쉬웠음

근데 김영삼 ㄱㄱㄲ가 김대중과 대통령 다이다이 뜨면 쫄리니까

친일파 + 군사독재세력과 손을 잡음

그래서 만들어진게 민주자유당. 줄여서 민자당.

여기서부터 족보가 꼬임.


그리고 자기네들 세력 배불리면서 나라를 갉아먹다가

자기네들 비리가 들통나서 나라가 휘청일때마다

당이름을 바꿈 ㅋ

그래서 이름 바꾼게

한나라당 - 신한국당 - 새누리당임


그러니까 현재 새누리당을 한마디로 집약하면


친일파 + 군사독재세력 + 기회주의자 집단임.




중학교 고등학교 국사시간에

쓸데없는 고구려 백제 신라 이딴거나

조선시대 왕 이름 같은거 외우게 하지말고

해방 이후 근대사를 정확하게 가르쳐야지.

제일 중요한 근대사는 수박 겉핥기에 제대로 가르치지도 않으니까


지금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제대로 알지를 못하고

그러니까 일베같은 벌레XX들이 득세하는거임.

나라꼴 참 개판 오분전..





새누리당이 뭐가 문제에요?

존재 자체가 문제임

2014년 1월 7일 화요일

법륜스님 주례사.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이 마음이 십년, 이십년, 삼십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 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지 물으면, 
"예"하며 약속을 해 놓고는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 
"남편 때문에 못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살겠다..."하며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하기를 원해 놓고는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게 나았을 걸..."
후회하는 마음을 냅니다.
그럼 안 살면 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고 안 살 수도 없고, 
어영부영하다가 아기가 생기니까 또 아기 때문에 못하고,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서, 
아내가 남편을 "아이고 원수야~" 합니다.
 이렇게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 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 이제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나고 온갓 애를 먹여서,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이것이 인생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보면 여기 이 스님이 부러워, "아이고 저 스님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이거 꺼꾸로 된 것 아닙니까?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저것 따져 보는데, 
그 따져 보는 그 근본 심보는 덕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떻나, 지위는 어떻나, 성질은 어떻나, 건강은 어떻나,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덕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손해 볼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 볼 수 있는 것을 고르고 또 고릅니다.
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 보겠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 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 보겠다는 이 마음이 살다가 보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아내는 30% 주고 70% 덕 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가 한 30% 주고 70% 덕 보려고 하니, 
둘이 같이 살면서 70%를 받으려고 하는데,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 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
‘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 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덕 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요? 좀 적으면 어떨까요?
'내가 저분을 좀 도와 줘야지.'
'저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겠다.'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
이렇게 베풀어 줘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덕 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골라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사람을 고른 게 됩니다.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잘 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요...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하고 가보지만, 가 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결혼식하고 며칠 되지도 않아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합니다.
왜냐, 신랑신부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 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
결혼 안했으면 하지만 날짜 잡아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
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이 여기 정토회에서 만나 부처님 법문 듣고 했으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부터는 덕 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그래도 좀 덕 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 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궁합본다고 바뀌는 게 아닙니다.
바깥궁합, 속궁합 다 보고 삼년을 동고하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 바뀌면 사흘 살고 못삽니다.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남편에게 "왜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쥐어 사나!" 하고, 
아내에게는 "니가 얼굴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어 사노!"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결혼할 땐 박수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 말은 절대 들어선 안됩니다.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놓는 것입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 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남이 뭐라든, 어머니가 뭐라든, 아버지가 뭐라든, 누가 뭐라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겠다.”
이렇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 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딱 굳혀야 합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덕 봐야 돼요? 손해 봐야 돼요?'손해 보는 것이 이익이다' 이것을 확실하게 가져야 합니다.
오늘 두 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합니다.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집니다.
이 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임신해서 아기를 갖게 될 때 차이가 납니다.

영가들도 죽을 때 초조 불안해 죽은 귀신도 있고, 편안하게 도 닦다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편안한 데는 편안한 게 인연을 맺어오고, 초조 불안하면 초조 불안한 게 딱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의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를 하고, 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처음에 씨를 잘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결혼해서 덕 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 있는 상태에서 같이 자다 보니 애가 생깁니다.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냥 둘이 좋아서 더부덕덥덥 하다 보니까 아기가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이렇게 잉태해서는 성인 낳기는 틀린 것입니다.
밥 먹은 후 짜증내고 신경질 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 보면 소화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이 자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이 됩니다.
안에 있는 아기가 늘 긴장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선천적으로 신경질환이 생기든지 아기가 불안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아기가 그 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선천적으로 도인처럼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애를 가진 이는 편안해야 합니다.
편안해지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항을 받느냐,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오고,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야 합니다.
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게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나쁜 애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정신이 제일 중요하고, 두번째는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합니다.육식보다는 채식을 많이 하고, 술 담배를 멀리해야 아기에게 좋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아기를 낳은 후에 아무 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우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말 배우고, 
일본에서는 일본말 배우고, 
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가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어릴 때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기가 어리다고 아기를 옆에 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술주정하고 그러면, 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하지만 크면 술주정합니다.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자기는 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기를 낳으려면 (엄마는) 직장에 다니면 안 됩니다.
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세요.

그렇지 않으면 아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안 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아이가 복덩어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 애 때문에 평생 고생하고 살게 됩니다.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 시켜도 괜찮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 말 잘 들으십시요.
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요.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잘못 애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반드시 이것을 명심하십시요.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두번째, 제가 신도분들 많이 만나 보면, 
시골 살면서 애 때문에 남편 떼어놓고 애 데리고 서울로 이사가는 사람, 
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 
두 부부는 아기 세 살 때까지만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아기는 늘 2차적으로 생각하십시요. 대학에 떨어지든지 뭘 하든지 신경쓰지 마십시오. 
누가 제일 중요하냐? 아내와 남폄이 첫째입니다.
남편이 다른 곳으로 전근 가면 무조건 따라 가십시요.
돈도 필요 없습니다. 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 가도 아무 문제없이 잘 자랍니다.
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놓고 오냐 오냐 하면서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애는 아무리 잘 해줘도 망칩니다. 
여기에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정신 차리십시요. 제 얘기를 선물로 받아 가십시요.
이렇게 해야 가정의 중심이 서고 가정이 화목해집니다.
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하게 하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를 해야합니다.
우리만 잘 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 생각말고, 이웃집 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노인도 좋게 생각하고, 
이런 마음을 가지면 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 좋은 모습을 본받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첫째가 남편과 아내이며, 두 번째는 부모가 돼야 자식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애를 매로 가르칠 필요 없이, 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면 안됩니다.
누굴 닮겠습니까?....둘을 닮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과보를 받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첫번째, 부부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두번째, 자식을 낳으려면 잉태할 때와 뱃속에 있을 때 세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 합니다.
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 
저 남자와 못 살겠다 할 때, 아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그러니 이미 아기가 그렇게 되었거든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
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낳아야 합니다.
세 번째,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우선시 해야지 자식을 우선시 하면 안됩니다.
첫째가 남편과 아내이며 둘째가 부모입니다. 
남편이나 아내보다는 부모를 우선시 해선 안됩니다.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
두 번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세 번째가 자식입니다.
이렇게 우선 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나서 사회의 여러가지에 기여를 하셔야 합니다.
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비가 새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즐겁자고 사는 것이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 사업이 잘 되고, 뭐든지 잘됩니다.
그렇지 않고 돈과 권력,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자기 생각만 고집해서 살면, 결혼을 안 하느니보다 못합니다.
그리니 지금 좋은 이 마음 죽을 때까지 다음생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제가 부조 대신 이렇게 말로써 부조를 하니 두 분은 꼭 명심하시 바랍니다.

2013년 7월 1일 월요일

ORA-01653 테이블스페이스 확장 불가


ORA-01653: THE_TABLE_NAME 테이블을 4(으)로 PF_DAT 테이블스페이스에서 확장할 수 없습니다



해결 방법 3가지

1. TableSpace를 resize를 통해서 늘여주거나 Datafile을 추가한다.

2. TableSpace의 AutoExtend를 off일 경우 on을 변경한다.

3. Table별 데이타 용량을 체크하여 불필요한 데이타를 삭제한다.





해결 방법 1

1. 테이블 스페이스를 늘려준다.

alter database datafile '/data/ABC/ABC01.dbf' resize 5M;



2. Datafile을 추가하여 TableSpace를 늘여준다.

ALTER TABLESPACE app_data ADD DATAFILE '/DISK6/app04.dbf' SIZE 200M

   AUTOEXTEND ON NEXT 10M MAXSIZE 500M ;



해결 방법 2

1. TableSpace가 autoextend가 off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select file_name, tablespace_name, bytes, autoextensible

  from dba_data_files

  where tablespace_name='ABC';



2. 테이블 스페이스를 자동으로 사이즈가 늘어날 수 있도록 autoextend를 on으로 설정한다.

alter database datafile '/data/ABC/ABC01.dbf' autoextend on next 1M



해결 방법 3

1. Table별 사용량을 조회한다.

2. 데이타 삭제후 purge 작업을 수행한다.


2013년 6월 4일 화요일

중앙선 자전거 전용열차 운행안내

운영 정책


차량 외관





차량 내부 및 자전거 거치 방식



자전거 전용열차 확인방법
- 차량 시간표 아래에 밑줄이 그어진게 자전거 전용차량 입니다 -




코레일이 홍보 안하고 있어서
자전거 타는 사람도 아닌사람도 모두 모르는 정책입니다.


자전거 전용열차는 전 객실이 자전거 거치가능한 차량입니다.

자전거 거치대는 

평일은 일반 승객 우선,

주말은 자전거 소지자 우선적으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열차 이용에 참고 하세요.



곁다리로..

제가 직접 자전거 전용열차를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한 점인데..

자전거 세워놓고 반대편에 사람 앉으면, 

통로에 한사람 겨우 지나갈 공간만 생겨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거치하면 의외로 자전거가 몇 대 못들어가는 문제가 있습니다.

게다가,  자전거 거치해놓고 반대 편에 사람이 앉으면, 

통로에 한사람 겨우 지나갈 공간만 생겨서..

일반승객은 불편할 수 있지요..


결과적으로 자전거 전용전동차에

자전거 소지자가 [정상적인 방법으로 자전거를 거치하면]

자전거 소지자 일반 승객 모두 불편해지는..

이상한 자전거 전용열차입니다 


제발 이런 정책을 시행할 때,

책상에 앉아서 구상하지 말고..

직접 사용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수렴해줬으면 좋겠어요 



2013년 5월 6일 월요일

"너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꿈을 버리지 마라."


Life is invaluable. Adults will also do their best to solve your problems, so please live.
삶은 매우 소중한 거란다. 어른들이 네 문제를 해결하도록 온 힘을 다 할 거야. 그러니 제발 살아다오.

I want you to understand that you are not being left alone. Don't give up your dream.
네가 혼자가 아니란 걸 알아줬으면 한다. 꿈을 버리지 말아다오.

You have only one life and that life is not yours alone.
생명은 하나뿐이며 그 생명은 너 혼자만의 것은 아니란다.

2013년 4월 29일 월요일

ASP.NET IIS 등록 도구(Aspnet_regiis.exe)

여러 버전의 .NET Framework가 한 대의 컴퓨터에서 side-by-side 방식으로 실행되는 경우 ASP.NET 응용 프로그램에 매핑된 ASP.NET ISAPI 버전에 따라 응용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CLR(공용 언어 런타임) 버전이 결정됩니다. 관리자 또는 설치 프로그램은 ASP.NET IIS 등록 도구(Aspnet_regiis.exe)를 사용하여 해당 도구와 관련된 ASP.NET ISAPI 버전을 가리키도록 ASP.NET 응용 프로그램의 스크립트 맵을 쉽게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도구를 사용하면 설치된 모든 ASP.NET 버전의 상태를 표시하고, 도구와 연관된 ASP.NET 버전을 등록하고, 클라이언트 스크립트 디렉터리를 만들고, 기타 구성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Note참고


.NET Framework와 함께 제공되는 IIS 등록 도구에는 표준 시스템용과 64비트 시스템용으로 두 가지가 있습니다. 64비트 시스템용 도구는 Windows 폴더에서 Microsoft.NET 디렉터리의 Framework64 디렉터리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64\v2.0.50727에 IIS 등록 도구가 있습니다.

aspnet_regiis [options]







한 대의 컴퓨터에 여러 ASP.NET 버전이 설치되어 있을 경우 ASP.NET이 side-by-side 방식으로 실행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설치에서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는 어떤 버전의 ASP.NET ISAPI(aspnet_isapi.dll)가 ASP.NET 응용 프로그램의 페이지를 처리할지 알아야 합니다. ASP.NET 응용 프로그램과 연관된 ASP.NET ISAPI 버전에 따라 응용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CLR 버전이 결정됩니다. ASP.NET 응용 프로그램은 IIS의 스크립트 맵을 사용하여 ASP.NET ISAPI 버전과 연관됩니다. ASP.NET 응용 프로그램의 구성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기 위해 각 ASP.NET 버전에는 링크된 Aspnet_regiis.exe 버전이 제공되어 있습니다.
Note참고

각 .NET Framework 버전에는 고유한 Aspnet_regiis.exe 버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구의 각 버전은 연관된 .NET Framework 버전에만 적용되므로 적절한 버전의 도구를 사용하여 ASP.NET 응용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합니다.

ASP.NET IIS 등록 도구는 연관된 .NET Framework 버전에 ASP.NET 응용 프로그램을 다시 매핑할 때 주로 -s 또는 -sn 옵션과 함께 사용됩니다. 지정한 루트 경로 및 모든 하위 디렉터리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려면 -s 옵션을 사용합니다. 하위 디렉터리의 응용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지 않으려면 -sn 옵션을 사용합니다. 컴퓨터에 있는 기존 ASP.NET 응용 프로그램의 스크립트 맵을 한 번에 모두 업데이트하려면 -r 옵션을 사용합니다.
Note참고

path 매개 변수는 실제 경로가 아니라 응용 프로그램의 루트 경로를 참조합니다. 예를 들어,W3SVC/1/ROOT/SampleApp1과 같습니다.

반대로, -k 또는 -kn 옵션을 사용하고 응용 프로그램의 루트 경로를 지정하면 ASP.NET IIS 등록 도구를 사용하여 응용 프로그램에서 임의의 ASP.NET 버전에 대한 스크립트 맵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지정한 루트 경로가 부모 루트 경로에서 스크립트 맵을 상속하는 경우에는 -k 및 -kn 옵션이 효과가 없습니다.
또한 링크된 ASP.NET 버전을 설치 및 제거하는 경우에도 ASP.NET IIS 등록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SP.NET을 설치하고 기존 ASP.NET 응용 프로그램의 스크립트 맵을 모두 업데이트하려면 -i 옵션을 사용합니다. 스크립트 맵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ASP.NET을 설치하려면 -ir 옵션을 사용합니다. 이 도구와 연관된 ASP.NET 버전을 제거하려면 -u 옵션을 사용합니다. 컴퓨터에서 모든 ASP.NET 버전을 제거하려면 -ua 옵션을 사용합니다.
ASP.NET IIS 등록 도구를 사용하여 ASP.NET에 대한 정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모든 ASP.NET 버전의 상태 및 설치 경로를 표시하려면 -lv 옵션을 사용합니다. ASP.NET이 매핑되어 있는 모든 IIS 메타베이스 키에 대한 경로를 보려면 -lk 옵션을 사용합니다.
Aspnet_regiis.exe를 사용하여 클라이언트측 유효성 검사 등의 클라이언트측 스크립트를 설치 및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와 연관된 ASP.NET 버전에 대한 클라이언트측 스크립트를 각 IIS 사이트 디렉터리의 Aspnet_client 하위 디렉터리에 설치하려면 -c 옵션을 사용합니다. 이 도구와 연관된 ASP.NET 버전에 대해서만 클라이언트측 스크립트를 제거하려면 -e 옵션을 사용합니다. 설치된 모든 ASP.NET 버전에 대해 클라이언트측 스크립트를 제거하려면 -ea 옵션을 사용합니다.
ASP.NET의 side-by-side 실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SP.NET의 Side-by-Side 지원을 참조하십시오. 스크립트 맵 및 응용 프로그램 루트 경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http://www.microsoft.com/WindowsServer2003/iis/default.mspx에서 IIS에 대한 설명을 참조하십시오./div>




다음 명령은 이 도구와 연관된 ASP.NET 버전을 가리키는 스크립트 맵을 SampleApp1 응용 프로그램과 모든 하위 응용 프로그램에 설치합니다./div>
aspnet_regiis -s W3SVC/1/ROOT/SampleApp1
다음 명령은 SampleApp1 응용 프로그램의 스크립트 맵만 업데이트하며 하위 디렉터리의 응용 프로그램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aspnet_regiis -sn W3SVC/1/ROOT/SampleApp1
다음 명령은 ASP.NET IIS 등록 도구와 연관된 ASP.NET 버전을 설치하고 모든 기존 ASP.NET 응용 프로그램의 스크립트 맵을 업데이트합니다. 현재 이전 ASP.NET버전에 매핑되어 있는 응용 프로그램만 영향을 받습니다.
aspnet_regiis -i
다음 명령은 이 도구와 연관된 ASP.NET 버전을 설치하지만 기존 ASP.NET 응용 프로그램의 스크립트 맵은 업데이트하지 않습니다.
aspnet_regiis -ir
다음 명령은 컴퓨터에 설치된 모든 ASP.NET 버전의 상태 및 설치 경로를 표시합니다.
aspnet_regiis -lv

2013년 4월 21일 일요일

아가씨 자전거를 위한 메모



아가씨는 손이 작으므로  레버는 작은 스램을 써야함

스램라인업중 제일 저렴한 아펙스 레버는 10단임.

스램은 시마노랑 호환됨

뒷드는 시마노랑 호환안되서 뒷드는 스램 꺼 써야함

크랭크는 티아그라 10단 50/34 165mm 크랭크암 제품

스프라켓은 티아그라 10단 12-30T로 사야함

브레이크는 적어도 105급 이상으로

싯포는 제로 옵셋으로

드랍바는 컴팩트로

안장은 스페셜라이즈드 리바 여성용 (소가 3.3만원)

2013년 4월 19일 금요일

클래스, 오브젝트 , 인스턴스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코딩의 개념과

책에서 정의한 즉 라이브러리에서 정의한 개념은  다르게 사용이 된다고 생각된다.

(왜냐면 정의대로 사용하였을 때 매우 좋지만 가끔 꼼수를 이용해서 정의를 비꼬아 사용하기도 하니깐...)

하지만 정의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


정의는 그 언어를 사용할 때 필요한 개념이니깐!

웹 개발이든, 응용개발이든 개발개발 하게 코딩하는 것 보다

개념에 맞게 설계를 해야 나중에 뒷탈도 없이 확장코딩하는게 좋으니깐 ,


이 게시물은 개념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 놓지 않는다.


그럴려면 작성 시간이 필요한데... 요즘 너무 ㅠㅠ 피곤하다.

일단 적어놓고 다시 시간내서 보기 좋게 작성하기로 한다. (아마 이번주 안에..)


가정 :

클래스 : A
오브젝트  : ☆
인스턴스  : ☆'s

개념에 생각 정리 :

'A'의 클래스는 실제 메모리에 적재되지 않은 상태로 클래스 메서드(행위) 실행으로 '☆'이라는 결과 값을 만들어주는 틀이며,

'☆'는 'A' 클래스의 오브젝트로써 'A' 클래스를 할당하면서 얻는 값으로 실제 메모리에 적재가 된다. 즉  '☆'는 클래스로 부터 나오는 결과값이다.

그럼과 동시에 '☆'는 'A'의 클래스에서 생성되는 인스턴스 중 하나로,

A클래스가 여러번 오브젝트 되었을 때 A 클래스의 여러개의 instance가 생성이 된다.




2013년 4월 18일 목요일

탄천 자전거도로 보수공사 중 입니다.




탄천 자전거도로 보수공사 중입니다.


얘네들 도로 새로 깐다고

사진의 공사구간의 자전거 도로를 그냥 파내버렸습니다. -ㅁ-);;

게다가 자전거도로길을 파낸 골재를 실어나른다고

양재천방향 공사구간 앞쪽으로 덤프트럭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ㄷㄷㄷㄷ

문제는 안전 유도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ㄷㄷㄷㄷ


파낸 자전거도로는 완전 울퉁불퉁... 

잔진동이 손목에 그대로 올라옵니다. 루베길이네요 -_-++


게다가 군데군데 안파낸 곳도 있어서, 

안파낸곳과 파낸곳의 단차가 생각보다 높습니다.

상식적으로 단차를 줄이기 위해 경사를 둬놔야 하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잘못하다가는 단차에 걸려 휠에 충격받거나 낙차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저 단차를 피해간다고 다른 자전거들이 보행로로 진입하는등,

다른 자전거 및 보행자의 통행상황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공사를 하는건 참 좋은데.. 공사중에도 자전거가 다니게끔 최소한의 장치를 만들어주거나

안전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4월 30일까지 공사하겠다는 플랜카드도 걸려있었던걸로 봐서

4월 말까지는 무조건 서행하시는 편이 좋을 듯 보입니다.

이 곳을 지나다시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2013년 4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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